▼2020년/식당 후기

[선유도역 & 당산역] 리뷰하면서도 할 필요가 있나 싶은 맥도날드

ITISIK 2020. 1. 2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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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날드는 다들 이미 알고 계실 만큼 체인이 많아서 리뷰가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 제가 당산역 일대의 음식점을 리뷰하는 이유는 KH정보교육원 다니는 분들에게 주변 음식점 정보를 전달드리기 위함이므로, 그 정리를 위해서 포스팅 합니다. ^^


  참고로 당산역에서 이곳까지 빠름걸음으로도 최소 15분은 잡아야하기 때문에 당산역에 계신분께서는 그냥 버거킹을 가시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여기 DT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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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날드를 의미하는 노란색 m 간판이 보입니다.

 

맥도날드 입구

  맥도날드 입구입니다. 겨울이라고 핫초코니 크리스마스니 하는 포스터들을 붙여두었네요.

 

맥도날드 내부

  맥도날드의 인테리어와 분위기 입니다. 여느 맥도날드와 똑같습니다.(바닥 지저분하고 의자 정리 안 되어 있는 것까지..)

 

1955 스모키 더블 베이컨 세트

  키오스크로 주문했었는데, 1955 스모키 더블 베이컨이 추천 메뉴에 있어서 고민하다가 그냥 주문했습니다.

 

1955 스모키 더블 베이컨 버거와 감자튀김

  햄버거 맛이었습니다! 그리고 감자튀김 맛이었습니다! 이상으로 맥도날드 양평SK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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