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간식 후기

[파리바게트] 단짠단짠 케이크, 솔티드 캬라멜

ITISIK 2020. 2. 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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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 제물포 남부점

  제물포역 주변에는 파리바게트가 두 개 있다. 하나는 남부역 쪽(1번 출구), 남은 하나는 북부역 쪽(2번 출구)이다. 북부역은 원래 있던 지점이고, 남부역이 생긴지 얼마 안 된 지점이어서 더 자주 찾는다.

 

 

파리바게트 제물포 남부점

  2층도 있지만, 1층만 찍었다. 의자와 테이블이 있어서 간단하게 커피와 빵을 즐길 수 있다.

 

  오늘 산 케익은 친구의 추천으로 산 솔티드 캬라멜 케익이다. 필자는 원래 케익은 투썸플레이스가 진리다. 라는 공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친구가 이번 파리바게트 케익은 다르다고 해서 사 먹었다. 참고로, 매장에 전화 했을때 솔티드 캬라멜 케익이 없다고 해서, 주문하고 이틀 뒤에 방문해서 결제하고 찾아갔다.

 

https://www.paris.co.kr/product/view.jsp?id=5775

 

https://www.paris.co.kr/product/view.jsp?id=5773

 

솔티드 캬라멜

  작은 건 10,000원이고 큰 건 30,000원이다.


총 내용량 240g, 100g당 335kcal - 10,000원
(10g당 416.66원)

총 내용량 530g, 100g당 340kcal - 30,000원
(10g당 566.03원)

 

  박스를 열었을 때의 모습이다. 앙증맞은 사이즈.

 

 

솔티드 캬라멜

  캬라멜 같아 보이는 저것은 초코이고, 초코같아 보이는 저것은 종이이다.

 

 

  옆 면의 비닐을 제거하고 찍었다. 엄청 달아보이는데 그렇게 달진 않다. 그렇다고 안 달지도 않다. ㅋㅋㅋ. 개인적으로는 1/3을 먹었을 때가 한 번에 먹기에 딱 깔끔하고 적당한 양 같다.

 

솔티드 캬라멜 단면

  큰 특징없는 단면이다. 맛나게 잘 먹었다. 한 가지 확실한건, 투썸의 케익들과 비빌만한 맛이라는 점이다. 좀 더 홍보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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